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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놀라운 골반 교정치유를 받았습니다.
[ 2016-09-25 03:22:31 ]
글쓴이  
Sophie
조회수: 5500        

골반 교정 치료를 받은 후기를 올리고자 합니다. (상세히 올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승님. . .

 

제가 수업 마지막 날 골반 치유를 받았었는데요. 그 주에 송파에 있는 한의원에서 이미 침 치료를 받고 있어서 (그전에는 아플때면 정형외과를 들락날락 했었습니다. ) 조금 피곤하거나 자세가 좋지 않을 때 (한자세로 오래 있거나 몸을 편하게 하지 못했을 때)여지 없이 허리가 아프고 당기는 통에 구부리기도 힘들고 때론 걷기가 힘들 때도 많았어요. (아. . .이 원인은 과거 요가 강사 준비할때 최종 심사중에 제가 물구나무 서는 것을 옆에 분이 방심하고 잡아주지 않아서 다친것입니다. 병원에서는 당시 그만한게 천만 다행이라 했습니다. )아무튼 물구나무 조심해야 합니다. . .ㅠㅠ

이런 이유로 거의 10년 넘게 허리가 조금만 무리를 해도 아팠는데요. 저도 제 몸 때문에 그리고 이 대체의학 중 에너지 힐링에 푹 빠져 사는 사람이기에 스승님의 기치료를 한 번 받고 싶었습니다. 사실 아예 배워보쟈 하고 그 때문에 등록을 한것도 있습니다. 상담갔다가 선생님이 해주신 기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듣고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치유에대한 욕심은 없었습니다. 해두면 좋은 일에 쓸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시작을 했습니다.

수업시작일 전에 이미 원심공 수련책을 집에서 다 읽고 난 뒤라 책 뒤표지에 있는 원심공을 그냥 들여다 보는게 재미있고 집중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멍하니 멍하니. . . 들여다 보곤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원 주변에 빛이 보이고 그리고 흰빛이 마구 커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 때 눈을 감으면 빛이 새어나오면서 마치 빛이 제몸을 통과하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러고나면 몸도 따듯해 지는것 같아서 이 원심도가 참 신기하다 하고 있었습니다.

올 여름에 수강신청을 하면서 워낙 더위에 약한지라 정말 고생좀 하겠구나 했는데 첫 수업에  맑은 기운이 도는 수련장에 들어가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라벤더 향도 은은하게 나고 . . .저는 수업 시작 때 선생님께 몸이 몇군데 아프다는 말씀을 드리려다 열심히 배워서 스스로 치유를 해보쟈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수업첫날은 무리 없이 진행을 해주셔서 제가 다녀와서 배운데로 푸른빛을 의념하면서 제 허리에 손을 대고 있었어요. 그러고 잤습니다. 신기한건 원래 바닥에 잘 못 앉는데 수업 첫시간에 잘도 앉아서 수업을 받았습니다 (이건 집에 와서 깨달음).  

제 몸이 그날 이후로 통증이 덜한걸 느낀건 1 주일 정도 지나서 였습니다.  이후로 수업시간이 매우 기다려지고 저는 자기전에 원심공을 돌리는 것보다(이건 처음에 잘 안되서.. . 후에 차차 연습을 하기로 하고) 명상음악을 틀어놓고 원심공을 보다가 눈을 감고 그곳에서 나오는 빛이 제 몸을 투과하는 경험이 더 즐거워서  꼭 그렇게라도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별 무리 없이 수업을 듣고 거의 종강을 두주 정도 남기고 친구랑 같이 체질검사를 받으러 갔다가 한의원 침대에서 (체질검사용 침대는 매우 높은 듯 합니다. )내려오다가 허리를 다친거에요.  골반이 빠질듯이 아팠어요. 다행히 한의원이라서 바로 침을 맞고 간신히 나왔는데 그날이 바로 수업날이어서  헐레벌떡 수업을 갔고 30분이나 늦고말았습니다. 수련중이신 선생님과 회원님들을 따라서 기공수련을 시작하는데 허리가 불이나듯이 뜨거웠습니다. 그것은 참 이상한 체험이었습니다. 그리고 통증은 크게 없어서 이제 가라앉나보다 하고 수업을 마치고 무리없이 집에 올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 때가 되었는데 침을 맞은 곳이 이상하게 검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온몸에 맞은 침들이 그 주 내내 매우 따갑고 아팠습니다. 팔뚝은 얻어맞은것처럼 시커멓고 참 이런일이 또 처음인지라. . . 저는 그냥 내가 체질이 참 특이한가보다 하고 지냈는데요.  그런데 이게 안 없어지는 거에요. 아픈것이 많이 가라앉았는데도 시커먼것이 그대로 남아있었어요. 약 1주일간 정도. . .마지막 수업때 선생님께 의논을 드리려고 마음먹고 수업을 갔습니다. 허리가 침을 맞은지 1주일이 지나도 여전히 아팠고요. 그래서 오늘은 선생님께 치료를 받아 볼 수 있을 까 하고 수업에 들어갔는데, 수업시작후 수련 내내  몸이 매우 뜨거워지면서 열이나기 시작했고 식은 땀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이렇게 덥고 땀이나는지 여쭤 봤습니다.  스승님께서는 그것이 수련을 통해서 탁기가 빠져나가는 것이다라고 하셨고 그때가 대주천을 할 때였습니다. 세상에 너무 불이 나듯이 뜨거워서 깜짝 놀라고 제가 식은 땀을 흘리고 있는 것이 계속 느껴졌는데 수련을 마칠 즈음에 몸이 매우 개운하고 가벼워졌었어요. 그리고 머리도 너무 맑아지고 아프던 곳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컨디션이 좋아진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제가 스승님께 골반 치료를 받고자 부탁을 드렸고 (마지막 수업도 너무 아쉬웠지만 한번이라도 치유를 받아보고 싶은 마음에)수업후에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어서 받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인사를 드리고 나오는데 걸어가는 동안 갑자기 심한 통증을 느꼈어요. 아. .왜이러지. .  척추와 골반 그리고 다리쪽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지나갔습니다. 다시 선생님께 가야하나? 건물밖에서 고민하는데 제 앞에 택시가 와서 섰어요. 그래서 얼른 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오자마쟈 걱정이 되어서 병원을 가야 하나 해서 가방만 내려놓은채 정형외과를 가는게 빠르겠지 하고 친구한테 차를 갖고 와달라고 전화를 하는데 몸에서 또 한번 날카로운 통증이 척추에서 골반 그리고 다리로 내려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까 수업 때와 마찬가지로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는데 식은 땀이 흐르고 저는 그냥 가만히 방에서 그것을 온전히 느끼면서 서있었습니다. 10분정도 그냥 그대로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제몸이 언제 아팠냐는 듯이 잠시후에 다시 편해졌습니다. 잠시 앉아서 물도 마시고 몸을 이완하면서 그대로 있었어요. . . 저는 이후로 통증을 못 느꼈고 주말에 가족들과 애견호텔까지 가서 쉬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직까지는 더이상  허리가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그 이후 동네 트렘폴린 장에 멤버쉽을 끊고 운동까지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었던 트렘폴린을 드디어 하게 되었어요. . . .수업 이후에 운동도 하고 이제 날이 좋으니 산에도 자주 가려고 합니다. 상세히 글을 올려 드려야 겠어서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올리는 데요. 치유가 일어나는 과정은 아무리 상세히 쓰려고 해도 그 과정이 매우 빠른 순간 일어나는 듯 했고 어떤 원리가 있겠지요. 그건 제가 다 쓰지 못함을 양해해 주세요.

저는 수련이후에 몸도 좋아졌지만 체중도 많이 빠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이 먹습니다. 푸드 파이터가 안부러울 정도로.  ... . 스승님께 글을 빨리 올려드리고 싶었는데 아뒤와 비번이 생각이 안나서 참 나. . 이젠 머리를 어떻게 해봐야 겠습니다.

스승님 다른 회원님들도 그러시겠지만 저는 스승님과의 인연이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를 드리고 수련을 잘해서 이 놀라운 치유의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체험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시간에 이렇게 긴 글을 쓰면서 책상앞에 앉아 있던게 얼마만인지. . .허리가 나은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앞으로도 자세를 조심히 하고 신경을 더 쓰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제자 삼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일 고수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제자 소피 올림

 


송신 저도 원장선생님으로부터 골반교정술을 받았는대 제가 서있는 상태에서 선생님손이 내몸에 닿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골반이 좌우로 회전하기도하고 좌우로 흔들리기고 하면서 약5분간 지속되는 놀라운 체험을 하였습니다
선생님이 10회 이상은 교정을 받아야한다고 했는대 상태가 경미해서인지 두번만에 왼쪽무릎통증이 사라지면서 걷기가 완전편해졌습니다.  
[ 2016-09-25 17:3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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