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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놀랍고 신비로운 기치료
[ 2010-06-10 16:14:09 ]
글쓴이  
유한숙
조회수: 5430        

제 어머니 기치료에 대한 소감을 올립니다.^^

제 어머니와 같은 증상으로 고생하는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에서......... 저 어머니는 제가 어릴때부터 가슴이 답답하다는 말씀을 늘 입에 달고 사셨습니다....

그리고 소화가 잘 안되고 머리는 뭔가 모르게 꽉짓누르는 느낌을 받고요.........

피부도 남들보다 검고 거칠었습니다.

이것저것 치료법을 써보았으나 그야말로 백약이 무효였죠 ^&^

저가 성인이 되었어야 어머니의 평생 고통을 쪼끔 알게되었어요.....

이런저런 치료법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메디오라센타를 알게되었습니다...^^

먼저 2월 공개강좌에 엄마를 모시고 참석하였습니다.....

공개 강좌가 끝나고 원장님을 면담하고 어머니의 상태를 여쭤봤더니....

원장님께서 기점검을 해주시고 엄마의 가슴 중앙에 뭔가 응어리져서 못이 박혀있듯이 기가 꽉 막혀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뭐가 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으나 원장님의 말씀에 엄마는 맞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끄덕하였습니다.......................

원장님께서 기치료로 치료할수 있다는 명쾌한 말씀에 엄마와 저는 안도가 되었습니다...^^

치료실에서 당장 치료를 시작하며 원장님의 손끝을 엄마의 가슴 한가운데에 올려놓고 몇분이 지나고나서 정말 믿기지 않는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엄마의 몸이 저절로 뒤틀리며 엄마가 갑자기 엉엉 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슬퍼서 우는 엄마의 울음에 저도 따라 울어버렸죠^^

한참을 울고난 어머니는 숨을 크게 몰아쉬며 가슴에서 뭔가 쑥 빠져나가는 기분이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했습니다.

피부도 갑자기 맑아진 듯하다고요......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치료가 끝나고 엄마에게 왜울었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돌아가신 친정엄마(제 왜할머니)가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이틀후에 다시오라는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집에 가는데 엄마는 차안에서 계속 잠만자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차에서 절대 잠을 자지 않던 분이,,,,,,,,,,,,,,, 일이 있어 이틀후엔 못가고 3일후에 갔는데 이번에는 기치료중에 저번과 다른 현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엄마는 갑자기 천식 환자같이 기침을 계속하면서 숨이 끊길듯이 뭔가를 밖으로 계속 뱉어내는 듯이 하는 것입니다.

한편 불안하기도 하고 치료 작용에 신기해하기도 했습니다.

원장님이 손을 떼자 언제그랬냐는 듯이 엄마는 기침을 멈추었습니다.

엄마는 헛기침을 평생 그렇게 오래해보기는 처음이라 했습니다.

치료가 끝나고 침대에서 일어나라는 원장님 말씀에 엄마는 손끝도 꼼짝할 수 없다며 왜이러냐고 당황해하자 원장님이 손바닥으로 가슴부위를 몇차례 두드리자 엄마는 그제야 힘을 쓸수 있다고 했습니다.

세 번째 기치료때도 역시 헛기침을 계속하며 간간히 울기도 하였습니다.

엄마가 하는 일이 바빠서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어나 점점 몸이 좋아지는 엄마의 모습에 원장님께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지금 3개월 정도 치료를 받고 있는데 지금은 치료중에 헛기침도 점차 사라지고 치료중에 거의 수면에 들고는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엄마는 분명히 잠을 자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엄마는 잠을 자지 않고 의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원장님은 이것을 기수면이라 하시면서 정상적인 치료반응이라하시네요.

아무튼 기치료의 여러 가지 작용에 신기하고 놀랍고 앞으로 엄마의 마무리 기치료에 희망이 크집니다.

엄마의 기치료 후기를 기치료가 다 끝나고 올리까 했는데 지금까지의 기치료 효과만으로도 충분히 올릴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치료가 끝나기 전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지난주부터는 제 일이 바빠서 엄마혼자 다니고 있습니다.

원장님 제 어머니 치료 잘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안녕히계십시오.^*^

 

 

[ 2010-06-10  유한숙 ]


남주란 저도 여기서 치료를 받고있는 사람인데요. 제가 다 속이 후련하네요.
왜 사람들은 이렇게 효과가 있는것을 처음부터 믿지않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수술하고 약먹는 그런치료만 선호하는지..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기치료하시게 된것을 정말 .. 축하해드려야 하겠네요 ^^.
끝까지 잘 치료받으시면 저처럼 몸이 좋아지는것이외에 , 뭐랄까.. 몸이 아프면 짜증도 잘내듯이 몸이 가볍고 상태가 좋아지면 생각도 밝게 바뀌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밝고 자신있는 완젼 다른사람으로  바꿔놓더라구요.
이제 주위에 아픈사람을 그냥 두고 보기가 힘들정도인데..
님은 정말 저처럼 여길 찾으셔서 치료를 받으심은 정말 복이 많으신분이실껍니다. ^^  
[ 2010-06-17 03:56:30 ]
media 유한숙님
학교일로 바쁘실텐데 어머니 체험기도 올려주시고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죠?
어머니께서 기치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잘 견뎌내셨기 때문입니다.
쉽지 않으셨을텐데

주란님께서 과찬의 댓글도 올려주셨군요.
고맙습니다.
주란님의 밝아진 모습을 볼때마다 제 마음도 상쾌해지는 것 아시죠.
두분 다 감사합니다.  
[ 2010-06-29 19:4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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