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치료 전문교육원 한손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HOME > 게시판 > 체험기
 
제   목  
기치료 기수련 너무 고맙습니다.
[ 2012-09-17 21:09:21 ]
글쓴이  
강릉 손
조회수: 3676        

저는 매주 금요일 오후에 기수련과 기치료 받으로 강릉에서 메디오라센터로 가는 것이 저의 생명줄과 같습니다.

기수련하고 기치료를 받고 오면 1주일은 견딜것 같습니다.

원장님을 만나기 전에는 정말로 꺼져가는 등불같이 희망이 없는 삶이었습니다.

머리는 늘 멍하고 가슴은 무언가에 짓눌려 있는 기분 뱃속에는 딱딱한 돌 같은 것이 들어 있는 것 같고 제대로 잠을 잘수도 없고 밥도 배불리 먹을수도 없고 발은 허공을 걷는 기분이고 뭐 말로는 표현조차 할 수 없는 몸이 내몸 같이 않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답답한 것은 병원에서는 병명조차 모르고 한의원은 자율신경실조라하고 치료는 효과도 없고 정말 죽고싶은 마음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식구들의 눈총도 따갑고.

그러나 원장님의 치료를 받고나서는 조금씩 몸에 변화가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 몇주간은 땀을 많이 흘리고 전신이 몽둥이에 맞은듯 욱신거리기도 하고 설사가 잦고하여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만 원장님이 그것은 치료나 수련과정에 있어서 나타나는 호전반응이기때문에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으나 내심 걱정을 떨칠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고 나서는 정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20살이후로 18년동안 한끼에 세숟갈도 목먹던 밥을 반공기 이상먹게되었으며 잠은 중간에 몇번 깨기는 하나 5시간 이상은 자고있습니다.

아직 머리는 개운치 않으나 희망의 불빛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려고 용기를 갖게 된것도 희망의 불빛을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2012-09-17  강릉손 ]




4/6, 총 게시물 : 105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조회수
45 하느님의 은총이.... 예닮 2013-05-07 2424
44 천천히 적취가 풀립니다. 변형균 2013-04-22 2900
43 발공 실제 체험 강형도 2013-02-18 3428
42 어느 치과 의사님이 보내온 감사의 글 media 2013-01-25 2923
41 고질적인 편두통 사라졌습니다 이정 2012-12-15 2764
기치료 기수련 너무 고맙습니다. 강릉 손 2012-09-17 3677
39 손빛치유 체험기 강민경 2012-08-16 3790
38 손빛파워 대단합니다. 안양 허원 2012-07-05 3541
37 패키지강좌 수련체험기 김혜미 2012-05-29 3171
36 고수수련회 [1] 2011-10-30 3260
35 18개월 지난 지금은...^^ windy 2011-10-03 4013
34 지도사 과정을 마치고 2011-09-14 3514
33 산후풍 14회차.. 비공개 2011-09-07 4349
32 감사합니다. 김일상 2011-06-30 3209
31 정말 신기합니다 김민혜 2011-05-27 4425
30 자발공 하면서 이런일들이... windy 2010-12-20 7349
29 일본에서 오신 특별한 회원님. [1] media 2010-09-20 4557
28 마스터과정 수료이후... [1] 2010-09-20 4256
27 놀랍고 신비로운 기치료 [2] 유한숙 2010-06-10 5447
26 *^^* 여기 오니 힘이 나네요~ [1] 김나영 2010-04-13 4089
첫 페이지 1   2   3   4   5   6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손빛기치료 본가-한손원 방문을 환영합니다-대체의학,기수련,기공치료,기공수련,기치유,단전호흡,명상,마음수련,자연치유,상기병,의료기공,메디오라,원심도,한국손빛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