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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혼비백산 魂飛魄散
[ 2011-03-22 22:47:14 ]
글쓴이  
南士
조회수: 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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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육체만의 존재가 아니다.

정신과 함께하는 복합 생명체이다.

따라서 질병도 몸과 맘을 함께 치료해야 완치될 수 있다.

인간의 맘을 통제하는 것은 혼魂이고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백魄이라고 한다.

그래서 혼과 백, 즉 맘과 몸이 서로 균형을 잃게 되면 질병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혼백이 결합되어 있으면 살아 있는 것이요, 혼백이 분리되면 죽음을 의미한다.

혼비백산魂飛魄散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혼은 영혼과 함께'날아가고'[飛],백은 육체와 함께'흩어진다'[散]고 하여 이 세상을 떠나는 날 몸과 맘은 혼비백산하게 된다.

혼백을 우리 말로 '넋'이라 하고, 넋은 곧 道를 가리킨다.
 
따라서 삶과 죽음을 초월하는 道의 진정한 자리를 넋이라고 하였을 때 명상 수련을 통해 혼백을 아름답게 가꾸면 건강한 삶은 보장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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