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小人輩와 君子
[ 2010-08-24 20:47:00 ]
글쓴이  
media
조회수: 8350        

소인배는 행동이나 성격에 있어 그릇이 작은 사람이나 무리를 뜻합니다. 즉, 속이 좁고 도량이 작은 사람을 소인배라고 하지요. 기를 제대로 공부하신 분은 소인배가 될 수 없지요. 예를 들어 남과 비교하여, 남을 시기하고 비방하고, 틈만 나면 남을 헐뜯기 좋아하고, 남에게 잘 삐치고, 남을 쉽게 용서할 줄 모르고, 남을 중상 모략하는 것을 즐기고, 남의 약점만 물고 늘어지고, 남을 무시하고 자신의 알량한 선지식이 최고인양 착각하고, 자신은 모든 것이 '진실'이고 다른 사람 것은 '거짓'으로 바라보는 비뚤어진 사고, 남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여기고, 이런 사람들은 소인배 근성이 천성적으로 몸에 베여있기 때문입니다. 속된 말로 ‘인간성 더럽다’‘쪼잔하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소인배와 반대되는 말은 '군자' 라고 합니다. 군자는 남에게 호의적이고, 문제점을 내 탓으로 돌리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호탕한 성품, 더불어 사는 법을 알고, 넓은 가슴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군자는 늘 자기 수양에 힘써고, 소인배는 남을 의식하는데 기운을 소비합니다. 소인배 근성은 자신감 부족과 초조감에서 표출되는 습성이 있습니다. 소인배 근성은 자신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최고조로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비방하고, 모략하는 마음은 우주공간에 모여 있는 수많은 같은 파동들과 연결되면서 소인배 근성을 증폭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비방하는.........부정적인 것들은 결국 자신에게 부메랑 같이 돌아와 급기야 자신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군자는 문제점을 자신에게서 찾고, 소인배는 그것을 남에게서 찾는다” 소인배 근성을 버리는 그날부터 몸과 마음은 밝고 건강해질 것입니다. 



※. 님에 의해 복사(이동)되었습니다. (2017-08-01 17:06:34)
이주연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는 것은 곧 자신의 마음을 오염시키는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몸은 마음과 연결되어있으니 마음이 오염되면 몸이 병들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도 한때는 가까운 가족들 중 한사람을 죽도록 미워해본 적이 있습니다.
몇년전 이곳 원장 선생님을 만나 가까스로 마음의 굴레에서 해방될수 있었습니다.
누구를 미워한다는 것이 얼마나 내몸과마음을 옥죄어 오는것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원장님의 마음치유법이 처음에는 잘 적응되지 않았지만 몇주가 지나면서 놀라을 정도로 몸과 마음에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보이지않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을 미워하기란 쉬운데 그것을 지우기란 쉽지않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국손빛연구원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 2010-09-01 18:32:51 ]
구기호 남을 미워하는 부정적 마음은 몸에서 기가 빠져나가거나 근육의 힘이 약해진다는데 그것이 진짭니까?  
[ 2010-10-15 16:31:16 ]
media 이주연님 안녕하세요.
몇일전 통화하신대로 저를 만난이후로 새로운 삶을 사는듯 매사에 감사하고 마음이 늘 사랑으로 충만한 것이 마음의 부자로 산다는 말씀에 저 또한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행복한 나날 되십시오.

구기호님 반갑습니다.
부정적인 의식은 마음을 병들게 할 뿐만아니라 몸안의 진기를 소모시키고 따라서 근육의 기운을 약화시키게 됩니다.
간단한 실험으로 알수 있습니다.
오른쪽 팔을 옆으로 벌리고 힘을 준다음 '미움'이라는 단어를 머리에 떠올리고 다른사람에게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서 손목부위를 아래로 눌러보게 하십시오.
팔의 힘이 약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행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같은 방법으로 실험해 보면 팔의 힘이 강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마음은 잠시라도 떠올리지 마십시오.
몸과 맘을 병들게 합니다.  
[ 2010-10-19 18:42:45 ]
Sophie 나와 남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들과 융화할 수 있는 넓은 도량을 얻기를 간구합니다.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 2016-09-27 00:3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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